[하피TV] 체험단 리뷰 - 최*호 님

스크린 설치 및 간단 사용기

서론

100인치 이상의 대화면에서 영화나 TV를 보는 것은 많은 이들의 꿈일 것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꿈이었지만, 지금은 75인치 TV는 기본이고, 80-85는 선택사양이 될만큼 TV 가격도 많이 착해 졌습니다.

하지만 TV 84인정도는 처음 몇 달간은 크다고 체감 할수 있지만 금방 적응됩니다.

적어도 화면이 크다고 느껴지려면 100-130인치 이상 되어야합니다.


저의 첫 스크린 크기는 80인치 비드화이트 였습니다. (97년정도)엄청 났죠 

그 당시 20인치 TV가 보통 있었으니! 그 다음 106인치(미국산 다라이트)에 샤프 z 9000으로 시청환경이 바뀌면서 본격적인 프로젝터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거실130인치(윤씨네UBD –DVDprime 체험하고 받음), 전용룸 120인치(전동형 120 그레이 필름형 DVDprime 공구 2차구매)로 시청하다가, 메인룸의 스크린이 울어서 100인치 액자형(블룸즈베리 리얼씨어터)을 체험할 기회가 생겨서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프로젝트와 스크린이 주인공이라서 말보다는 다양한 사진으로 글을 대신 하려 합니다.

각각기기들의 간단한 스펙은 간단하게 기술하겠습니다.


전용룸

각종 기기들이 있어 전용룸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A .시청 환경

위의 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해 8개의 다운 라이트중(주광색 노란색나는것) 3set를 켜놓고 화이트 발라스, ISO,조리개를 조정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찰영기기기 울트라21 프로그램은 camera fv-5 프로입니다.


같은 사진에 전등을 소등하고 찰영


자동으로 찍었습니다.
아래 모니터는 LG32인치 4k 모니터입니다.


벽쪽에서 투사없이 전체적인 분위기입니다.


반대쪽에서 쇼파는 핸슨


룸 크기

3.3m x 4.5m (H= 2.3m)

빛 차단  99%

사용기기

가) 프로젝터 : 소니 VPL 550es , LG HU70LA

나) 소스기기 : OPPO 203, 호매틱스, 삼성 8500k, PS4

다) 스크린 : 블룸즈베리랩 102“ , 전동형 120 그레이 필름형

윤씨네 130인치 UBD 광학스크린

앰프

데논 6300h, Mcintosh MA8000 BMC DAC, IFI zen blue 2

스피커

엘락 BS 314, Jamo D590 ,KEF LS 50등

소스 : 넷플릭스 프리미엄, wavve, 4k 블루레이, 유트브 4k 소스 다운


B. 주요 기기 스펙

프로젝터

소니 vpl 550es

*해상도 4k(4096x2160)

*밝기 1,800안시

*명암비 350,000:1

*렌즈 줌시프트, 줌 가능 HDR

LG HU70LA

*해상도 4k(3840x2160)

OS 내장

*명암비 150,000:1

*밝기 1,500안시

*렌즈 줌가능


스크린

블룸즈베리랩 리얼씨어터(Real theater series)

블랙타입 게인 1.1 시야각 55도

윤씨네 130인치 UBD 광학스크린



본론

블룸즈베리랩 리얼씨어터 스크린 감상기준

내 프로젝트와 궁합이 맞나

색감이 표현이 잘되었는가?(개인적인 생각) 칼라 별 소스 투사

블랙의 표현과 현실적인 표현이 충분한가?

모두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기술적인 판단은 추후에 영화관이 적용되었을 때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의 찰영된 사진은 삼성 울트라21로 찰영 하였으며 직접보는 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블룸즈베리랩 로고가 있습니다.


사진 설명 : 실내 인테리어는 처음부터 어두운 영화시청을 고려하여 반사를 최소한으로 하기위해 회색 벽지를 사용함

우연치 않게 유튜브 서핑하던 중 하피 TV에서 블룸즈베리랩이라는 스크린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120인치 전동형 스크린을 쓰고 있었지만 양쪽이 안쪽으로 말리고 스크린이 약간씩 울어서 새로운 스크린이 필요한 시기였습니다. 

아래 사진 위쪽 구석 참조(확대사진)

스크린에서 단 차이 나는 부분 밖이 기존 전동형 스크린 안쪽이 블룸즈베리랩  리얼씨어터 스크린입니다.


2가지 모델 타입이 있는데

실버타입 게인 2.4 시야각 45도

블랙타입 게인 1.1 시야각 55도

당연히 블랙 타입을 선택 했습니다.

거실에 사용하는 용도면 실버타입으로 선택 했겠지만, 전용룸의 빛을 99% 차단 가능하기 때문에 블랙타입을 선택하였습니다.


블랙 고정형 크리스탈 아트월

원단 설명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원단 종류 pet 필름 접착식 아크릴, 알루미늄패널에 붙이는 구조인데.

일반 벽에 붙일 경우 원단만 있으면 되니, 설치가 간단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붙였다 뗐다 할수 있다(핸드폰에 필름 붙이는 방법과 비슷)

고온과 열에 강하고, 이물질이 뭍었을 때 쉽게 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내구성 부분은 오래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동영상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9JKaaFmTP7A


블랙 고정형 크리스탈 아트월 설치

우선 필름을 고정형 크리스탈 아트월 붙이는 것은 세분이나 오셔서 해주었습니다.

창문이 없는 벽에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오셨나 봅니다.

제 경우는 창문쪽으로 향하게 설치 하려고 계획 하였습니다(아래 사진 참조)

필름을 붙일때는 비닐 장갑을 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설명 : 밀워키 3점 레벨기를 이용 하여 높이와 수평 맞춤

방폭이 3200mm 스크린 폭이 2300mm입니다. 높이는 1800mm 정도(아크릴포함)


와이어 설치(안쪽에 30mm 하지가 있어 구조는 충분 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창문 쪽에 블라이드를 설치하고 앞쪽으로 약 200mm 정도 공간을 두어서

블라인드와 창을 쓸수 있게 설치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리 본사와 이야기가 안되어서 내가 직접 설치 하기로 했습니다.

이 정도 설치는 큰 문제없이 설치 가능합니다. 윤씨네 130인치 액자형도 혼자 설치 했습니다.

당시 택배기사가 길다고 1층에 버리고 간 기억이 납니다. ㅎㅎ 충분히 들어가는데!

우선 공구상에 가서 액자고리 와이어를 2개 구매하여 높이와 거리를 실측하고

와이어를 천정에 걸고 스크린은 걸었습니다.


전등 키고 전체적인 분위기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작은 TV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큰 화면이 실감납니다.


일단, 한쪽을 먼저 걸고 다른 한쪽을 걸었습니다. 

생각보다 아크릴판이 무거워서 힘들었지만 걸고보니 100인치 LED TV가 하나 걸려있는 것처럼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본격적으로 보기 전에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출처 유투브동영상 정지후 찰영


소스 출처 : 오블리비언 4k 아래는 32인치 4k LG 모니터


스크롤주의

이제 칼라별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찰영기기기 울트라21 프로그램은 camera fv-5 프로입니다.

이번 사진부터는 연출이 아니라 최대한 제가 보는 눈과 비슷한 이미지를 구현을 위해

화이트 발란스, ISO, 조리개등을 조절하여 찰영하였습니다.

아래 칼라사진 소스는 유튜브 4k 동영상을 저장하고 정지화면을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로는 모델 얼굴부분이(광대뼈) 약간 반사가 심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의 표현은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상은 실제 표현보다 약간 어둡게 나왔습니다.


사과 사이가 조금 어둡게 나왔는데 형태는 다 보입니다.


사진상에 꿀이 흐르는 부분이 뭉개져 보이는데 실제로는 선명합니다.


이 장미 사진도 약간 어둡게(사진상) 나왔지만 명암이 확실합니다.


다음은 초록색입니다.

전체적인 초록색은 표현이 잘 되었고 왼쪽 하단부이 조금더 밝습니다.


조금 어둡게 나왔지만 초록계열에서는 완벽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잎사귀 위에 방울방울 표현이 잘된 것 같습니다.


다음은노란색

노란색에서도 무난한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씨 부분이 어둡게 나왔지만 노란색과 대비가 잘된 것 같습니다.


다음은 파란색

동영상을 정지화면에서 찍어서 선명함은 떨어지지만 색감표현은 잘된 것 같습니다.


파란색에서는 약간 표현이 살짝 어둡게 나옵니다. 회색물감 살짝 섞었다고 해야하나!

물방울 주위로 파동이 있는데 색이 단차가 보이는 것은 사진 상에 그런것이고 실제는 스무스하게 표현됩니다.


이사진을 보시면 블루칼라가 전체적으로 밝은색부터 어두운 색까지 잘 표현 된 것이 보입니다.


사진상으로 약간 어둡게 나왔지만 블루의 여러색감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칼라사진은 이상입니다. 대체적으로 칼라 표현은 좋은 것 같습니다. 블랙도 깊은 것 같구요

단지 흰색에서 약간 번들 거림이 보입니다. 아마 알루미늄 도포라서 그런 부분에 반사가 좀 심하지않은가 생각됩니다.


다음은 영화사진입니다.

영화는 정지화면보다 계속해서 움직이는 동영상이기 때문에 해상도 보다는

밝고 어두운 표현위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명암표현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소스는 x man 아포칼립스 도입부분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오블리비언입니다.

둘다 UHD 라고 되어 있는데 원본 자체가 UHD 해상도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X-MAN Apocalypse UHD


마블로고 언제나 기대되는 영화사입니다.


피부표현이 얼마나 잘되어나 레퍼런스로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사진상 약간 노란감이 있지만 실제로는 잘 표현 된 것 같습니다.


다음은 Oblivion 4kUHD 북미버전입니다.

국내정식버전이없어 북미 버전을 구매했습니다. 많이 봐서 대사가 필요없습니다.

잠 않오면 보는 영화입니다. 아직 넷플렉스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 헬리는 직접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밝아오는 외부와 어두운 실내표현이 잘되어 있습니다. 퓨처리스틱한 인테리어도 좋구요

건축적면으로도 잘 만든 세트입니다.


어두운 배경과 파괴된 달사이이 밝은 구름사이로 보이는 흰색도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결론

색감

전체적인 칼라표현은 LED TV처럼 선명하게 표현 해줍니다.

프로젝터만 받쳐준다면 아주 진한 색감표현에서 완벽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밝은색에서 번들거림이 보입니다.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설치 및 만듦새

접착식이라서 텐션 없이 아크릴 판 같이 평평한곳에 붙여 쓸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메리트 인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공사 시 마감을 평평하게만 해준다면 아주 편리 할 것 같습니다.

필름만 가지고 다니면서 벽에 붙일수 있어 120인치 대화면 정도 도면통(1200mm)에 들고 다니면서 고화질로 볼수도 있다면 아주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저같이 고정형으로 쓴다면 아클릴에 붙여 아주 고급스러운 대형 LED TV 느낌이 나서

인테리어적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htpcnet/19101